코스피

4,821.81

  • 24.26
  • 0.51%
코스닥

954.66

  • 3.50
  • 0.37%
1/4

가정간편식 스타트업 테이스티나인 기업공개 추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가정간편식 스타트업 테이스티나인 기업공개 추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가정간편식 스타트업 테이스티나인 기업공개 추진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가정간편식(HMR) 스타트업인 테이스티나인은 삼성증권과 신영증권을 공동 상장 주관사로 선정하고 기업공개(IPO)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상장 시기는 올해 말이나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15년 설립된 테이스티나인의 지난해 매출은 240억원으로 전년의 세 배가 넘었다. 올해 매출 목표는 1천억원이다.
    kak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