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 = 미국 노동부는 4월 비농업 일자리가 26만6천개 늘어났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미국의 일자리는 올해 들어 4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으나, 100만개 늘어날 것이라는 시장 전망치에는 크게 못 미쳤다.
실업률은 전월 6%에서 6.1%로 0.1%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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