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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숭실대 학사·행정 시스템 클라우드 전환…국내 대학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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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숭실대 학사·행정 시스템 클라우드 전환…국내 대학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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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N, 숭실대 학사·행정 시스템 클라우드 전환…국내 대학 최초


    (서울=연합뉴스) 홍지인 기자 = NHN[181710]은 숭실대 정보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전환했다고 19일 밝혔다.
    국내 대학 중 학사·행정 시스템 전체를 클라우드로 이관하는 사례는 숭실대가 처음이라고 NHN은 전했다.
    NHN은 2018년 숭실대와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 산학협력(MOU)'을 체결하고 클라우드 기반의 스마트 캠퍼스 구축과 전문인력 양성을 추진해왔다. 이에 지난달 서버 85대를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작업을 마쳤다.
    아마존웹서비스(AWS)나 마이크로소프트(MS) 애져 같은 외산 클라우드나 내부 서버로만 이용할 수 있었던 'SAP'와 'ERP' 시스템을 국내 클라우드 환경으로 이관하며 호환성을 입증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숭실대 황규백 지식정보처장은 "정보시스템 교체 주기에 맞춰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하게 돼 도입 및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다"며 "NHN의 검증된 플랫폼과 유연한 클라우드 인프라를 사용해 정보시스템의 가용성과 정보보호 수준을 높일 수 있었다"고 전했다.
    NHN 클라우드사업그룹 김동훈 전무는 "교육 분야의 성공 사례를 초석으로 공공·금융· 제조·의료 부분 클라우드 확산과 디지털 전환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ljungber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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