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계승현 기자 = 신약개발 바이오 기업 샤페론은 원료의약품 전문 제조사 국전약품[307750]에 치매 신약으로 개발 중인 염증복합체 억제제 '뉴세린'을 기술이전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국전약품은 경구용 치매치료제의 국내 독점 개발권을 확보하고 샤페론은 정액 기술료와 향후 판매 실적에 따른 추가 로열티를 받게 된다.

뉴세린은 최근 치매 치료의 표적으로 떠오른 염증 복합체의 활성화를 억제하는 기전을 갖고 있다. 염증복합체뿐 아니라 여러 염증인자까지 함께 억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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