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조달계약 입찰 담합 2개사 적발…6개월간 입찰 제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조달계약 입찰 담합 2개사 적발…6개월간 입찰 제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조달계약 입찰 담합 2개사 적발…6개월간 입찰 제한
    조달청, 담합 의심 계약 선별해 공정위에 조사 의뢰




    (대전=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조달청은 한국수자원공사 등이 실시한 무기응집제 다수공급자계약(MAS) 2단계 경쟁입찰에서 담합한 2개 업체를 적발해 6개월간 입찰 참가 자격 제한했다고 19일 밝혔다.
    두 업체는 2014년 5월 이후 총 29건의 MAS 2단계 경쟁입찰에서 사전에 협약서를 작성해 낙찰 예정자 등을 합의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조달청은 두 업체에 대해 6개월간 국가기관 등이 실시하는 입찰 참가 자격을 제한하는 처분을 했다.
    조달청은 담합통계분석시스템을 통해 입찰 참여업체 수, 낙찰률, 특정 업체군 동일참가 이력 등 지표를 기준으로 담합 의심 계약을 선별해 공정거래위원회에 조사를 의뢰했다.
    김정우 조달청장은 "경쟁의 공정한 집행을 저해하는 담합 행위는 앞으로도 관련 법령과 규정에 따라 엄중히 제재할 것"이라고 말했다.
    ye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