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1.06

  • 25.58
  • 0.57%
코스닥

947.39

  • 8.58
  • 0.9%
1/3

제74회 칸 영화제, 5월에서 7월로 연기…코로나19 여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제74회 칸 영화제, 5월에서 7월로 연기…코로나19 여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제74회 칸 영화제, 5월에서 7월로 연기…코로나19 여파
    조직위 "7월 6∼17일로 변경"…지난해에는 개최 무산




    (파리=연합뉴스) 현혜란 특파원 = 올해 5월로 예정됐던 칸 영화제 개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여파로 두 달 미뤄졌다.
    칸 영화제 조직위원회는 27일(현지시간) 홈페이지에 공지를 올려 제74회 칸 영화제 날짜가 5월 11∼22일에서 7월 6∼17일로 연기됐다고 밝혔다.
    조직위는 지난해 가을 전 세계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영화제 날짜가 변경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세계 최대 영화 축제인 칸 영화제는 매년 5월 지중해를 끼고 있는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열려왔다.
    조직위는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영화제를 취소하면서도 수상작은 선정하지 않은 채 공식 초청작 56편을 발표했다.
    한국에서는 연상호 감독의 '반도'와 임상수 감독의 '행복의 나라로'(가제)가 여기에 포함됐다.
    runr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