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5일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5대 시중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기준 전체 가계대출 잔액은 2019년 12월말 610조7천562억원에서 2020년 12월말 670조1천539억원으로 9.73%(59조3천977억원)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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