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01.08

  • 211.94
  • 4.16%
코스닥

1,117.05

  • 36.28
  • 3.36%
1/3

금융결제원, 소상공인 대상 빅데이터 통계분석 서비스 개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금융결제원, 소상공인 대상 빅데이터 통계분석 서비스 개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금융결제원, 소상공인 대상 빅데이터 통계분석 서비스 개시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금융결제원은 21일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부가가치통신망(VAN) 빅데이터 서비스를 시범 시행한다고 밝혔다.
    VAN 빅데이터 서비스는 금융결제원이 갖춘 약 25억 건의 내부 데이터와 약 3천만 건의 외부 데이터를 활용해 통계 및 예측 분석 정보를 제공한다. 금융결제원 VAN 빅데이터 포털과 제휴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정산·매출 관리 같은 통계 서비스를 비롯해 지역별 동일 업종 매출이나 재방문 고객, 날씨 등의 예측·분석 서비스를 소상공인 등 일반 가맹점에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금융결제원은 "데이터 서비스에 접근하기 어려운 소상공인 등 일반 가맹점이 겪는 정보 격차를 해소함으로써 가맹점 영업과 매장 관리의 효율성이 커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금융결제원은 시범 서비스를 통해 개선점을 찾아낸 뒤 내년 1분기 중으로 정식 서비스에 나설 예정이다.

    so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