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국제유가, 미 추가부양 타결 근접에 상승…WTI 1.1%↑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제유가, 미 추가부양 타결 근접에 상승…WTI 1.1%↑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제유가, 미 추가부양 타결 근접에 상승…WTI 1.1%↑


    (뉴욕=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 = 국제 유가는 17일(현지시간) 미국의 추가 경기부양 패키지 협상 타결이 가까워졌다는 기대감에 오름세를 이어갔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내년 1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1.1%(0.54달러) 상승한 48.3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의 내년 2월물 브렌트유는 오후 4시7분 현재 배럴당 0.9%(0.48달러) 오른 51.5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 의회의 예산안 협상 데드라인이 임박한 가운데 9천억달러 규모의 추가 부양안 합의에 근접했다는 양당 지도부 발언이 투자 심리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여기에 미 달러화가 최근 2년 반 사이 가장 약세를 보이고, 중국과 인도의 정유 수요가 증가했다는 소식이 유가에 상승 압력을 가했다.
    국제 금값도 달러 약세와 추가 부양 기대감에 큰 폭으로 올랐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내년 2월 인도분 금은 온스당 1.7%(31.30달러) 뛴 1,890.40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firstcir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