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현대중공업그룹의 조선 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009540]은 유럽과 아시아, 버뮤다 선사와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2척과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2척의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총 계약금액은 6천14억원이다.
해당 선박들은 현대중공업과 현대삼호중공업에서 건조돼 2022년부터 인도될 예정이다.

viv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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