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9일 코스피가 이틀 만에 다시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54.54포인트(2.02%) 오른 2,755.47에 장을 마치며 지난 7일 세웠던 종가 기준 역대 최고가 2,745.44를 넘어섰다.
코스피는 2.37포인트(0.09%) 오른 2,703.30에 출발해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세로 돌아서면서 상승폭을 확대했다.
코스닥은 전날보다 6.97포인트(0.77%) 오른 913.81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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