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중국, 내년 1월부터 고체 폐기물 수입 전면 금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중국, 내년 1월부터 고체 폐기물 수입 전면 금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중국, 내년 1월부터 고체 폐기물 수입 전면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재용 기자 = 중국이 환경 보호를 위해 내년 1월 1일부터 고체 폐기물 수입을 전면 금지한다.




    28일 중국 신랑망(新浪網)과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중국 생태환경부, 상무부, 국가발발전개혁위원회(발개위), 해관총서(국세청 격) 등 4개 부처는 지난 25일 이런 내용의 '고체 폐기물 수입 전면 금지' 공고문을 발표했다.
    생태환경부 등은 공고문을 통해 "2021년 1월 1일부터 그 어떤 형식으로든 고체 폐기물을 수입할 수 없으며, 외국의 고체 폐기물을 중국 내에 버리거나 적체하는 행위도 금지된다"고 밝혔다.
    생태환경부는 고체 폐기물 수입 허가증을 더 발급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중국 광둥(廣東)성 둥관시의 플라스틱 처리업체 '궈헝 플라스틱 기술'을 운영하는 샤오젠쥔 사장은 중국 정부의 조치를 환영하면서 "공고문은 업계가 환경보호를 위해 따라야 할 분명한 지침과 설명을 제시한 것"이라고 말했다.
    jj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