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97.55

  • 74.45
  • 1.58%
코스닥

951.16

  • 8.98
  • 0.95%
1/4

이낙연 민주당 대표 동생 이계연씨 삼부토건 사장으로 복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낙연 민주당 대표 동생 이계연씨 삼부토건 사장으로 복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낙연 민주당 대표 동생 이계연씨 삼부토건 사장으로 복귀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동생 이계연 전 삼환기업 대표가 삼부토건[001470] 사장에 취임한다.
    삼부토건은 22일 공시를 통해 이계연 전 삼환기업 대표를 회사의 사내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삼부토건은 다음달 9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대표이사 회장', '대표이사 부회장' 직위를 정관에서 삭제하고, '대표이사 사장'이 모든 책임과 권한을 갖고 책임경영을 할 수 있도록 정관을 개정할 계획이다.
    건설업계에 따르면 삼부토건은 지난 20일 이씨를 신임 사장으로 임명하는 내용의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 신임 사장은 2018년 6월부터 약 1년 5개월 동안 SM그룹 계열사인 삼환기업 대표이사로 일해오다 작년 11월 대표직을 사임했다.
    그는 재임 기간 삼환기업을 흑자로 전환하고, 신용도를 높이는 등 경영 수완을 발휘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삼부토건 관계자는 "대표이사 사장이 실질적인 CEO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려는 조치"라며 "이 신임 사장 영입으로 회사가 노조와의 갈등을 해소하고 경영 안정화에 전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dk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