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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코리아, 라브4 2021년형 출시…가솔린모델 3천6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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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코리아, 라브4 2021년형 출시…가솔린모델 3천6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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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타코리아, 라브4 2021년형 출시…가솔린모델 3천600만원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토요타코리아는 토요타의 대표적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인 라브4(RAV4)의 2021년형을 23일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2021년형 라브4 가솔린 모델에는 그동안 하이브리드 모델에만 설치됐던 안드로이드 오토·애플 카플레이(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기능과 자동으로 트렁크를 여닫을 수 있는 파워 백도어 기능이 추가됐다.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디스플레이 화면으로 차량을 작동하고 정보를 제공하는 장치다. 화면으로 내비게이션, 스마트폰 연결, 콘텐츠 재생 등이 가능하다.
    2021년형 라브4 판매 가격은 가솔린 모델 2WD 3천600만원, 하이브리드 모델 2WD 4천59만원, 하이브리드 모델 AWD 4천627만원이다.
    라브4 가솔린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100명에게는 폴딩 의자, 접이식 테이블, 에어매트 등으로 구성된 '엔조이(ENJOY) 차박(차에서 숙박) 패키지'가 제공된다.
    라브4는 토요타가 1994년 처음으로 출시한 도심형 SUV다.
    pc@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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