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올리브영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보호종료아동 지원을 위한 '올리브영 소녀교육 서포터즈'를 발족한다고 6일 밝혔다. 보호종료아동은 아동복지법상 만 18세가 돼 보육시설에서 퇴소해야 하는 청소년을 말한다. 서포터즈에 선발된 대학생 16명은 보호종료아동 4명과 함께 보호종료아동 인식 개선을 위한 영상 제작 등의 활동을 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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