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에어비앤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으로 올해 초 시작한 직원의 '리모트 워크(Remote work)'를 내년 8월 말까지 연장한다고 27일 밝혔다. 리모트 워크는 장소 제약 없이 일하는 원격 근무 방식으로, 회사는 직원들에게 300달러(35만6천원) 상당의 홈 오피스 용품 구매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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