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대백화점은 오는 15일 서울시와 손잡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어려움을 겪는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를 돕기 위해 온라인 생중계로 '서울365 현대백화점 디지털 라이브 패션쇼'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패션쇼는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하늘정원에서 관중 없이 선보인다. 행사에는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9개가 참여하고, 디자이너 토크쇼와 라이브 커머스도 진행된다. 생중계는 현대백화점의 공식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V라이브, 서울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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