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홍남기 "'인국공' 논란, 애당초 잘못된 내용 번지며 오해 생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홍남기 "'인국공' 논란, 애당초 잘못된 내용 번지며 오해 생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홍남기 "'인국공' 논란, 애당초 잘못된 내용 번지며 오해 생겨"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신규채용 규모, 하나 는다고 하나 줄지 않아"


    (세종·서울=연합뉴스) 김연정 이대희 기자 =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9일 인천국제공항공사(인국공) 정규직 전환 이슈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인국공 건은 애당초부터 잘못된 내용이 번지면서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의원이 '인국공 정규직 전환과 관련해 청년 취업문이 좁아진다는 비판이 있다'고 질의하자 이같이 답했다.
    홍 부총리는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과 공공기관 신규 채용 규모 결정은 배치되는 게 아니라 병행해서 같이 가는 것으로 하나가 는다고 하나가 주는 것이 아니다"라며 "매년 공공기관 신규채용 규모가 2만6천명, 2만5천명 늘었고 (청년층) 실업 문제로 의도적으로 채용 규모를 늘렸다"고 설명했다.
    홍 부총리는 이 이슈와 관련해 공공기관 총액 인건비 제도 개선을 검토해야 한다는 우 의원 지적에 "총액 인건비 제도의 목적은 사실 공공부문 방만경영 (방지)에 있다"며 "제도를 탄력적으로 운용하도록 보완 장치를 마련했으며, 이 문제와 관련해 총액 인건비 제도를 어떻게 하겠다고 말하긴 어렵다"고 했다.



    yjkim8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