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특징주] 국제유가 30달러 회복 정유주 '강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특징주] 국제유가 30달러 회복 정유주 '강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특징주] 국제유가 30달러 회복 정유주 '강세'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국제유가가 배럴당 30달러 선을 회복하면서 19일 장 초반 정유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S-Oil[010950]은 전날보다 5천400원(8.08%) 오른 7만2천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한유화[006650]는 1만500원(8.11%) 오른 14만원, SK이노베이션[096770]은 6천200원(6.40%) 오른 10만3천원에 거래됐다.
    18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IT) 6월 인도분은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2.39달러(8.1%) 오른 31.82달러를 기록했다.
    WTI 가격이 30달러 선을 회복한 것은 두 달여 만에 처음이다.
    이날은 6월물 인도분 선물 만기를 하루 앞둔 날이다. 한 달 전인 5월물 만기 직전에는 국제 유가가 배럴당 마이너스 40달러까지 떨어진 바 있다.
    유가 급등은 글로벌 코로나19 확산세가 잦아들고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 국가들이 추가 감산에 나섰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taejong75@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