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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우한 코로나19 비상…집단감염지 7만명 핵산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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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우한 코로나19 비상…집단감염지 7만명 핵산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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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우한 코로나19 비상…집단감염지 7만명 핵산 검사
    싼민 구역과 유사한 노후·취약 지역 집중 조사 돌입


    (베이징=연합뉴스) 심재훈 특파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원지로 알려진 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하자 주변 지역 7만명에 대한 핵산 검사에 돌입했다.
    13일 광명망에 따르면 우한시 둥시후(東西湖) 구 창칭(長靑) 거리 싼민(三民) 구역에서 지난 9일과 10일에 총 6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자 이 구역은 11일부터 봉쇄됐다.
    우한시는 싼민 구역에 대한 봉쇄와 더불어 싼민 구역과 주변 지역에 대해 대규모 핵산 검사를 개시했는데 7만명 정도가 대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둥시후구 또한 긴급 사태에 돌입해 싼민 구역처럼 오래되고 위생 상태가 좋지 않으며 노약자가 많은 지역에 대한 코로나19 집중 조사에 들어갔다.
    앞서 우한시는 지난 11일 1천만명에 달하는 모든 주민을 대상으로 10일간 코로나19 검사를 하겠다는 통지문을 각 지역에 보냈다고 중국 매체들이 보도한 바 있다.
    president2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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