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온라인 아동복 브랜드 '빈폴키즈'는 14일 신제품 '한줌 바람막이' 점퍼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가벼운 소재를 사용해 일교차가 큰 봄·여름 야외에서 입기 좋게 만들어졌다고 빈폴키즈는 설명했다.
빈폴키즈는 신제품을 포함한 자사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 1천명에게 마스크를 무료로 제공키로 했다.

viv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뉴스
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