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59

  • 40.48
  • 0.81%
코스닥

1,064.41

  • 70.48
  • 7.09%
1/3

원주·해남·청도·고성, 생태테마관광 사업지로 신규 선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원주·해남·청도·고성, 생태테마관광 사업지로 신규 선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원주·해남·청도·고성, 생태테마관광 사업지로 신규 선정

    (서울=연합뉴스) 윤지현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강원 원주·고성, 전남 해남, 경북 청도 등 4개 지역이 '2020년 생태테마관광 사업'에 신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생태테마관광 사업은 지역 고유의 생태자원과 관련 콘텐츠를 접목한 관광 프로그램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새로 선정된 지역별 사업 주제는 ▲ 신과 함께 떠나는 숲속 여행(원주) ▲ 땅끝황토나라 꼼지락 캠핑(해남) ▲ 화낭 운문생태여행(청도) ▲ 고성에서 몽골까지 날아라 고성 독수리(고성)다.

    기존 대상지였던 부산, 대전, 경기 시흥·고양, 경북 성주, 경남 함안 등 6곳도 올해 사업 대상으로 선정돼 올해 총 10곳이 지원을 받게 됐다.
    한편, 문체부는 생태자원을 접목한 노후관광시설 재생사업 대상지 5곳도 선정해 발표했다.
    신규 대상지인 강원 정선을 비롯해 지난해 선정된 강원 횡성, 경남 김해·하동, 충북 괴산 등 4곳이다.
    yj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