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5월 말까지 시각 장애인에 대한 인식 변화를 위해 '진심 다해 함께 가요'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31일 밝혔다.
GS25는 시각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없애기 위해 시각장애인 방송인 이동우씨와 함께 홍보 영상을 제작해 전국 매장과 지하철 3·9호선 등에 내보낸다.
또 4월 한 달간 GS25에서 판매하는 도시락에 시각장애인에 대한 에티켓을 안내하는 캠페인 영상으로 연결되는 QR코드를 부착하고, 해당 상품을 구매하면 100원을 적립해 점자책 기부에 사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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