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4

"1분기 쇼핑 키워드는 건강·대용량·집콕·온라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1분기 쇼핑 키워드는 건강·대용량·집콕·온라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1분기 쇼핑 키워드는 건강·대용량·집콕·온라인"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올해 1분기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건강·면역 용품과 '집콕' 용품, 대용량 제품이 잘 팔렸고 온라인 쇼핑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
    이베이코리아는 1월 1일∼3월 29일 G마켓과 옥션의 판매데이터를 분석해 1분기 쇼핑 트렌드를 '홀로(H.O.L.O)'로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홀로(H.O.L.O)'는 건강·면역 용품(Health Care), 대용량 제품(Oversize), 집콕 제품(Life at home), 온라인쇼핑(Online Shopping)의 영어 첫 글자를 딴 말이다.
    조사 기간 각종 건강 관련 용품 판매가 급증했다.
    마스크가 포함된 호흡·수면 건강용품은 3배, 체온계가 포함된 건강측정 용품은 2배 판매가 늘었고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건강식품과 보양식도 잘 나갔다.
    외출이 어려워지면서 대용량 제품 수요도 증가했다.
    대용량 가공식품은 29%, 대용량 생필품은 47% 더 잘 팔렸고 육아용품도 대용량이 잘 팔렸다.
    재택근무가 늘고 개학이 연기되면서 노트북과 모니터 판매가 전년보다 11∼12% 증가했고 장난감과 홈 트레이닝 용품도 인기였다.
    또 오프라인 매장을 찾는 대신 온라인 쇼핑을 하는 사람이 늘면서 G마켓과 옥션에서 의류와 생필품 등 주요 품목 판매량도 전년 대비 31% 증가했다.



    eshin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