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뉴욕증시 7% 낙폭 '15분 거래중지'…열흘새 네번째 서킷브레이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뉴욕증시 7% 낙폭 '15분 거래중지'…열흘새 네번째 서킷브레이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뉴욕증시 7% 낙폭 '15분 거래중지'…열흘새 네번째 서킷브레이커
    다우지수 2만선, 나스닥지수 7천선 장중 붕괴




    (뉴욕=연합뉴스) 이준서 특파원 = 미국 뉴욕증시가 또다시 폭락세를 보이면서 일시적으로 거래가 중단되는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주가 급등락의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15분간 매매를 중단하는 제도로, 최근 열흘간 벌써 네 번째다.
    18일(현지시간)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가 점심 무렵 7%대로 낙폭을 확대하면서 낮 12시 56분께 뉴욕증시의 거래가 중단됐다.
    서킷브레이커는 뉴욕증시 전반을 반영하는 S&P500 지수 기준으로 7% 이상 출렁이면 발효된다.
    이로써 S&P500 지수는 177.29포인트(7.01%) 하락한 2,351.90에 거래가 중단된 상태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도 1,660.63포인트(7.82%) 하락한 19,576.7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도 462.37포인트(6.30%) 하락한 6,872.41을 각각 나타내고 있다.
    j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