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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 코로나19로 9월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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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 코로나19로 9월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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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 코로나19로 9월로 연기


    (파리=연합뉴스) 김용래 특파원 = 프랑스 오픈 테니스 선수권대회(롤랑가로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9~10월로 연기됐다.
    프랑스테니스연맹(FFT)은 17일(현지시간) 오는 5월 24일부터 6월 7일까지 개최할 예정이었던 프랑스 오픈을 9월 20일~10월 4일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협회는 "5월까지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면서 프랑스에 내려진 이동금지령으로 인해 대회 준비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어 "대회 준비에 관여하는 모든 사람의 건강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대회를 미루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프랑스오픈은 US오픈, 전영오픈(윔블던), 호주오픈과 함께 세계 4대 그랜드슬램대회다.
    프랑스의 코로나19 확진자는 17일 오후 6시 현재 6천633명이며, 이 중에 사망자는 148명이다.
    프랑스는 코로나19 확산 저지를 위해 17일부터 보름간 전국에 이동금지령을 발령했다.
    yongl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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