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4

삼성 구미사업장 입주 은행직원도 확진…"추가 폐쇄 없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삼성 구미사업장 입주 은행직원도 확진…"추가 폐쇄 없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삼성 구미사업장 입주 은행직원도 확진…"추가 폐쇄 없어"
    21일부터 자가격리…구미사업장 내 5명 확진

    (서울=연합뉴스) 최재서 기자 = 삼성전자[005930] 경북 구미 사업장에서 5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구미 2사업장(무선사업부) 내 입주 은행 직원이 지난 2일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해당 은행직원은 지난달 21일부터 자택 대기 중이었기 때문에 구미 사업장 내 추가 폐쇄 조치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LG디스플레이[034220] 구미사업장 입주 은행에도 2명의 확진자가 나와 중소형 패널 모듈 공장을 3일간 가동 중단한 바 있다.
    이들 은행 직원 3명은 모두 같은 은행에 재직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 구미 2사업장에서는 현재까지 3명의 직원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1사업장에서도 네트워크사업부 직원이 확진됐다.
    이에 회사는 지난달 22∼24일, 지난달 29일에서 지난 1일까지 스마트폰 생산라인 가동을 중단했고 3일까지 일부 스마트폰 공장을 폐쇄했다.
    회사는 2사업장 은행직원이 자택 대기에 들어가기 전 지점을 방문했거나 구내식당을 함께 이용한 직원들을 파악 중이다.

    acui72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