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스크바 타스=연합뉴스) 러시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중국인의 입국을 막기로 했다.
타티야나 골리코바 러시아 부총리는 18일(현지시간) "2월 20일 0시를 기해 러시아 국경을 통한 중국인의 입국을 일시적으로 중단한다"고 밝혔다.
러시아 측은 노동과 개인적인 이유, 교육, 관광 등을 위한 입국이 금지된다고 설명했다.
mihy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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