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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첫 주말, 주요 백화점 봄 신상품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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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첫 주말, 주요 백화점 봄 신상품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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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첫 주말, 주요 백화점 봄 신상품 선보인다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2월의 첫 주말인 1∼2일 주요 백화점들은 봄 패션 상품을 선보이고 겨울 이월 상품을 할인한다.
    ◇ 롯데백화점 = 소공동 본점에서는 3일까지 지이크와 올젠, 프랑코페라로 등이 참여하는 '사회 초년생을 위한 정장·캐주얼 종합전'을 열고 정장 세트와 재킷 등을 판매한다.
    청량리점에서는 6일까지 봄 신상 원피스 행사를 연다.
    올리브데올리브와 톰보이, 온앤온 등의 브랜드에서 다양한 원피스를 선보인다.
    프리미엄 아울렛 파주점에서는 2일까지 라코스테 클리어런스 행사를 열고 가을·겨울 상품을 할인하고, 기흥점에서는 5일까지 겨울상품 최종가전을 연다.
    ◇ 신세계백화점 = 본점에서는 이번 주말 다양한 봄 신상품을 선보인다.
    주얼리 브랜드 스톤헨지와 다이아미, 여성 패션 브랜드 쟈딕앤볼테르 등 브랜드에서 봄 신상품을 내놓는다.
    경기점에서는 내달 2일까지 다양한 주방용품과 식기류를 소개한다.
    지하 1층 행사장에서 휘슬러와 실리트, 놋담 등 브랜드의 인기 제품을 판매한다.
    ◇ 현대백화점 = 압구정 본점에서는 4일까지 프리미엄 속옷 브랜드 '오르화' 팝업매장을 운영한다.
    또 만다리나덕 이월상품전을 열고 여행용 가방과 핸드백, 의류 등 이월 상품을 최대 60% 할인한다.
    목동점에서는 미소페·탠디 슈즈 특가전을 열고 부츠와 여성화를 선보인다.
    천호점은 영캐주얼 브랜드 할인전을 열고 이월상품을 최대 60% 할인한다.



    eshin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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