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4

생보부동산신탁, '교보자산신탁'으로 새출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생보부동산신탁, '교보자산신탁'으로 새출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생보부동산신탁, '교보자산신탁'으로 새출발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교보생명의 100% 자회사로 편입된 생보부동산신탁이 사명을 '교보자산신탁'으로 바꿨다.
    생보부동산신탁은 최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이같이 사명을 변경하는 내용의 정관 변경 안건을 의결했다고 22일 밝혔다.
    교보생명은 지난해 7월 삼성생명[032830]이 보유한 생보부동산신탁 지분 50%를 전량 인수해 생보부동산신탁을 100% 자회사로 편입했다.
    생보부동산신탁은 1998년 자본금 100억원(100만주)으로 설립돼 교보생명과 삼성생명이 각각 50%의 지분을 갖고 공동으로 경영해 온 부동산 신탁회사다.
    교보생명과 사명, 기업이미지(CI)를 통일한 교보자산신탁은 기존 담보신탁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면서 수익성이 높은 차입형, 책임준공형 토지신탁에 진출해 이익 다각화를 꾀할 계획이다.
    교보자산신탁 관계자는 "올해는 책임준공형 관리형 토지신탁, 차입형 토지신탁 등 개발 시장 분야로 사업 확대를 본격 추진하는 한편, 도시재생사업, 리츠사업 다각화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pseudoj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