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삼성전자는 부사장 14명, 전무 42명, 상무 88명 등 총 162명이 승진하는 임원인사를 21일 발표했다. 임원 승진자는 전년(158명)보다는 조금 늘었으나, 2018년 정기인사와 비교하면 59명 줄었다.
연령·연차와 상관없이 성과와 능력이 있으면 승진 중용하는 '발탁 인사'는 24명을 기록했다.
0e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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