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타[파키스탄] AP=연합뉴스) 파키스탄 남서부 퀘타의 한 모스크(이슬람회당)에서 10일(현지시간) 저녁 기도시간에 강력한 폭발이 일어나 경찰관 1명과 8명의 민간인 등 최소 9명이 숨졌다고 현지 경찰이 전했다.
이 폭발은 숨진 경찰관을 노린 폭탄 공격으로 추정된다.
사망자 외의 부상자는 11명으로 사망자가 더 늘어날 수 있다고 현지 당국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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