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백화점은 10∼22일 소공동 본점에서 한국 고유의 감성을 담은 제품으로 유명한 브랜드 '호호당'과 함께 설 선물세트 포장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보자기를 주 소재로 사용하고 한지와 끈, 노리개 등을 활용해 전통적인 아름다움을 살린 명절 포장을 선보인다. 또 백화점에서 구매하지 않은 상품도 포장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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