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0.00
  • 0.00%
코스닥

1,080.77

  • 0.00
  • 0.00%
1/2

독일서 트램 운전사 의식잃자 승객들이 운전석문 부수고 세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독일서 트램 운전사 의식잃자 승객들이 운전석문 부수고 세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독일서 트램 운전사 의식잃자 승객들이 운전석문 부수고 세워




    (베를린=연합뉴스) 이광빈 특파원 = 독일에서 트램 운전사가 의식을 잃자 승객들이 운전석의 문을 부수고 들어가 트램을 무사히 멈추게 했다.
    22일 dpa 통신에 따르면 전날 밤 독일 서부도시 본에서 트램에 탄 승객들은 트램이 몇 정거장을 멈추지 않은 채 달리자 불안감을 느꼈다.
    트램에는 10명의 승객이 타고 있었다.
    승객들은 운전사를 찾았지만, 운전사는 의식을 잃은 상태였고 운전석의 문은 잠겨있었다.
    승객석에 있던 비상 브레이크도 작동하지 않았다.
    승객들은 경찰과 통화를 한 뒤 경찰의 조언에 따라 운전석의 문을 부수고 들어가 트램을 멈추게 할 수 있었다.
    47세의 운전사는 병원으로 옮겨졌고 승객 가운데 부상자는 없었다.
    lkbi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