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한중일 3국의 관제권이 얽혀있어 안전 우려가 컸던 제주남단 하늘길의 항공관제를 한국이 맡는 방안이 본격 논의된다.
2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7일(현지시간) 열린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이사회에서 제주남단 항공회랑(回廊) 관제권과 관련한 한중일 협상 관련 논의가 진행됐다.
zerogroun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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