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25일 부산 해운대구 반송2동 마을건강센터를 방문해 지역맞춤형 건강증진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현장에서 방문건강관리 사업 대상 확대 및 내실화 방안을 청취했다. 박 장관은 "2022년까지 노인 4명 중 1명에게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노인을 위한 포용적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부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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