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특징주] 이총리 동생, 회사 대표직 사임에 '이총리 테마주' 급락(종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특징주] 이총리 동생, 회사 대표직 사임에 '이총리 테마주' 급락(종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특징주] 이총리 동생, 회사 대표직 사임에 '이총리 테마주' 급락(종합)




    (서울=연합뉴스) 박진형 기자 = 이낙연 국무총리의 친동생인 이계연 삼환기업 대표이사가 대표직을 사임했다는 소식에 삼환기업 모회사인 SM그룹 관계사들이 19일 약세를 보였다.
    이날 주식시장에서 남선알미늄[008350]은 전날 대비 가격제한폭(-29.92%)까지 떨어진 3천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회사 우선주인 남선알미우[008355](-29.92%)도 하한가로 마감했고 티케이케미칼[104480](-23.31%)도 급락했다.
    남선알미늄과 티케이케미칼은 모두 SM그룹 관계사들이며, 이 대표가 이 총리의 동생이라는 이유로 이 총리 테마주로 꼽히며 주가가 상승한 바 있다.
    앞서 삼환기업 관계자는 전날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이계연 대표가 이날 우오현 SM그룹 회장에게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육군 30기계화보병사단이 우 회장을 명예사단장으로 임명하고 장병들을 열병하는 등 논란이 커진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jh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