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이란 "영공 침범한 외국 드론 1대 격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란 "영공 침범한 외국 드론 1대 격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란 "영공 침범한 외국 드론 1대 격추"

    (카이로=연합뉴스) 노재현 특파원 = 이란 방공부대는 8일(현지시간) 아침 이란 남서부 항구도시 마샤르에서 드론(무인 항공기) 1대를 격추했다고 AP, 로이터통신 등 외신이 이란 국영 IRNA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드론이 격추된 마샤르는 석유가 풍부한 후제스탄주(州)에 있다.
    후제스탄주 주지사인 골람레자 샤리아티는 "격추된 드론은 분명히 외국이 소유한 것"이라며 "드론 잔해를 수거해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 드론이 이란 영공을 침범했다고 주장했다.
    앞서 올해 6월 이란 혁명수비대가 이란 남동부 해상에서 영공 침범을 이유로 미군 드론 1대를 격추하면서 미국과 이란의 긴장이 고조됐었다.

    noj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