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장성구 기자 = 이란 원자력청은 6일(현지시간)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이 전날 예고한 대로 포르도 농축시설의 원심분리기에 우라늄 기체(육불화우라늄)를 주입했다고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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