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코스피가 21일 사흘 만에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15포인트(0.20%) 오른 2,064.84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7.28포인트(0.35%) 오른 2,067.97에서 출발해 장중 한때 2,059.33까지 떨어지는 등 등락을 반복하다가 상승세를 굳혔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기관이 542억원, 개인이 445억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1천228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49포인트(0.39%) 오른 649.18로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0.10포인트(0.02%) 오른 646.79에서 출발해 혼조세를 보이다 우상향 곡선을 그렸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개인이 948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기관은 621억원, 외국인은 195억원을 순매도했다.
jae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