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홍지인 기자 = 카카오는 스마트 헬멧 '세나 헤이카카오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세나테크놀로지와 함께 만든 이 제품은 자전거나 킥보드 주행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음악 재생·카카오톡 읽기 및 전송·전화 등 기능을 음성 명령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또 "좌측 깜빡이 켜줘"처럼 말로 지시등을 제어할 수도 있다. 가격은 13만5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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