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포비스티앤씨[016670]는 보유한 엔케이물산의 주식 1천458만1천4주를 주식회사 리버스톤 외 4인에게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매각 금액은 약 121억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20.36% 규모다.
회사 측은 "지분 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 및 현금 유동성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mskwa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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