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전준상 기자 = 롯데정보통신은 추석을 앞두고 파트너사의 효율적인 자금 운용을 위해 하도급 대금을 종전보다 20일 앞당겨 10일 지급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규모는 약 200억원으로, 389개 파트너사에 전액 현금으로 지불한다.
한편 롯데정보통신은 현재 운용 중인 12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 펀드가 소진율이 90%에 이르는 등 대표적인 협력사 상생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고 설명했다.
협력사들이 카카오톡으로 계약서 발송일, 제안 일정, 대금 지급 예정일 등 주요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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