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59

  • 40.48
  • 0.81%
코스닥

1,064.41

  • 70.48
  • 7.09%
1/3

호텔이 갤러리로…인터컨티넨탈, '亞호텔 아트페어 서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호텔이 갤러리로…인터컨티넨탈, '亞호텔 아트페어 서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호텔이 갤러리로…인터컨티넨탈, '亞호텔 아트페어 서울'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서울 삼성동에 있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가 호텔 객실에서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제18회 아시아 호텔 아트페어 서울 2019'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달 8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된다.
    호텔 1층 로비와 7~10층의 97개 객실, 26층 클럽 라운지 등에 국내외 62개 갤러리에서 가져온 작가 350명의 작품 3천여점이 전시된다.
    올해는 객실 부스 전시 외에 다양한 특별전도 열린다.
    '건축가 특별전'에서는 승효상, 우경국, 최두남 등 한국 건축가 11명의 드로잉 작품 60여 점이 선보인다.
    '마스터피스전'은 로버트 인디애나, 줄리안 오피, 쿠사마 야요이, 이우환, 김창열, 권영우 등 전 세계 작가의 작품을 전시한다. 인디애나는 'LOVE' 조각으로 유명한 미국 작가다.
    아울러 '아트 아시아 2019(ART ASIA 2019)'와 협력해 여는 '미디어 아트 특별전'에서는 신기술을 응용한 인터랙티브 예술작품도 만날 수 있다.



    viv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