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24일 통일부에 따르면 러시아 국적의 300t급 어선인 '샹 하이린(Xiang Hai Lin) 8호'는 16일 오후 7시께 속초항을 출발해 러시아 자루비노항으로 향하던 중 기관 고장으로 표류, 17일쯤 동해상 북측 수역에 들어갔다가 단속돼 북한으로 이동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jin3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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