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4

한국 U-19 여자농구, 월드컵 첫 경기서 헝가리에 완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국 U-19 여자농구, 월드컵 첫 경기서 헝가리에 완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 U-19 여자농구, 월드컵 첫 경기서 헝가리에 완패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19세 이하 여자농구 대표팀이 월드컵 첫 경기에서 헝가리에 크게 졌다.
    한국은 20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13회 19세 이하(U-19) 여자 월드컵 첫날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헝가리에 68-92로 졌다.
    우리나라는 이소희(BNK)가 16점을 넣었고 이해란(수피아여고)도 15점에 리바운드 9개를 걷어내며 분전했다.
    그러나 리바운드 싸움에서 31-57로 일방적으로 밀리면서 24점 차 완패를 당했다.
    미국, 호주, 헝가리 등 강호들과 한 조가 된 우리나라는 21일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 미국과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1회 대회인 1985년 미국 대회에서 준우승했고, 국내에서 열린 1993년 3회 대회에서 4위를 차지한 바 있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