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91.97

  • 6.22
  • 0.13%
코스닥

948.60

  • 27.77
  • 2.84%
1/3

근무시간 관사서 술 마신 초교 교장 직위해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근무시간 관사서 술 마신 초교 교장 직위해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근무시간 관사서 술 마신 초교 교장 직위해제

    (화성=연합뉴스) 최종호 기자 = 근무시간 중 관사에서 술을 마시는 등 부적절한 행위를 한 의혹이 불거진 경기도의 한 초등학교 교장이 직위해제 됐다.



    경기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화성시 소재 모 초등학교 교장 A 씨가 직위해제 됐다고 18일 밝혔다.
    교장 A 씨는 지난해 근무시간 중 관사에서 술을 마시고, 이동하는 버스에서 교사에게 음주와 가무를 강요한 의혹으로 감사를 받고 있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이달 초 경기교육청 갑질 신고센터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의 제보를 받아 감사에 나선 상태에서 직위해제를 요청했고 이날 경기교육청은 직위해제를 결정했다.
    교육청 관계자는 "복무 부적정, 품위유지의무 위반 등으로 A 씨 등 학교 관계자 2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가 진행 중인데 부적절한 면이 있다고 보고 A 씨에 대한 직위해제를 결정했다"며 "조사가 끝나면 징계 등의 처분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zorb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