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1.25

  • 50.44
  • 0.98%
코스닥

1,164.41

  • 30.89
  • 2.73%

청주 테크노폴리스 3차 사업 지장물 조사 '순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청주 테크노폴리스 3차 사업 지장물 조사 '순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청주 테크노폴리스 3차 사업 지장물 조사 '순조'
    79% 조사 신청…11∼12월 토지·지장물 보상

    (청주=연합뉴스) 변우열 기자 = 청주 테크노폴리스 일반산업단지 3차 사업 예정지의 지장물 조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18일 청주시에 따르면 ㈜청주 테크노폴리스가 지난달 이 사업에 필요한 프로젝트 파이낸싱(PF)을 확보하는 등 사업 계획을 구체화하자 그동안 지장물 조사에 소극적이었던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다.
    이날 현재 사업지구 내에 있는 지장물 752건의 79.4%(597건)가 조사를 신청했다. 전체 조사 대상의 55.1%(414건)는 조사를 마쳤다.
    ㈜청주 테크노폴리스는 이달 중에 조사를 끝내고 보상협의회 구성, 감정평가 등을 거쳐 11월 말이나 12월 초부터 토지와 지장물 보상에 들어갈 예정이다.
    청주시 관계자는 "5월까지만 해도 일부 주민이 조사원들의 출입을 막는 등 지장물 조사에 반대하기도 했지만, 지난달 PF가 확정된 이후 분위기가 좋아졌다"고 말했다.
    ㈜청주 테크노폴리스는 2024년까지 송절·외북·문암동 일대에 200만㎡ 규모의 산업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bw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