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6일 오전 4시 44분께 부산 해운대구 우동 한 아파트에 정전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264세대 전력공급이 끊겨 새벽 시간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한전 긴급 복구반이 투입됐으며, 오전 5시 50분께 전력공급이 재개됐다.
한전과 아파트 측은 정확한 정전을 조사하고 있다.
handbroth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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