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지난 5일 오후 11시 52분께 서울 강동구 성내동 한 아파트 기계식 주차장에서 진입하던 승용차가 한층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차 안에 타고 있던 허모(57) 씨와 허씨의 딸 김모(28) 씨가 머리 등에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porqu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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